잠깐 잠깐 출장 나왔을 때 여유롭게 일본나들이를 해 본 적이 없었다.
일과가 끝난 컴컴한 밤이나 점심 식사 시간을 빌려서 시부야를 돌아본 적은 있다.

장기파견 후 첫 주말, 생활용품을 사기 위해 시부야 나들이를 나섰다.
주말 정말 사람 많다.

일단 동경 지도 책을 사기위해  북퍼스트를 들렀고,
큰 100엔 샵이 있다고 해서 그 곳을 들렀으며,
100엔 샵보다는 비싸지만 없는 것이 없다고 하는 동키호테를 들렀고,
그리고 도큐백화점도 한번 들러봤다.^^
북퍼스트100엔샵 가는 길
도큐백화점동키호테

100엔 샵 물건도 꽤 쓸만한 것이 많다.
손에 든 것이 많아 빨리 집으로 들어 왔다.
들어와서 오늘 가본 곳을 오늘 구입한 동경지도 책에서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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