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11월 출시작 : 미라쥬 CO4-ATLAS 폭스아이 버젼
가격 : 3,990 엔
압도적인 볼륨으로 진화한 플라스틱킷 "아머드코어" 시리즈, "LAST RAVEN" 팬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는 미라쥬 C04-ATLAS 가 드디어 등장.
이 기체와 함께 아머드코어 플라스틱킷이 새로운 스테이지로 돌입했다. 폴리캡 사용으로 폭넓은 가동범위와 멀티런너(일부투명)으로, 처음 조립하는 사람도 설정에 가깝운 이미지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가능..
가격 : 3,990 엔
압도적인 볼륨으로 진화한 플라스틱킷 "아머드코어" 시리즈, "LAST RAVEN" 팬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는 미라쥬 C04-ATLAS 가 드디어 등장.
이 기체와 함께 아머드코어 플라스틱킷이 새로운 스테이지로 돌입했다. 폴리캡 사용으로 폭넓은 가동범위와 멀티런너(일부투명)으로, 처음 조립하는 사람도 설정에 가깝운 이미지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가능..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다.
11월 출시작 부터 뭔가 달라지는 것 같다.

2007년 12월 출시 예정작 : 크레스트 CR-C98E2 나인볼 버젼
가격 : 3,780 엔
PS2용 게임 아머드코어 팬이라면 꼭 생각나게 하는 기체 "나인볼"이 드디어 입체화.
최강의 적으로써 플레이어를 괴롭혔던 그 빨간 기체는 플레이어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존재다. 또 나인볼 독특한 컬러링은 V.I(Variable Infinity) 시리즈에서도 최초로 재현하고 있다.
가격 : 3,780 엔
PS2용 게임 아머드코어 팬이라면 꼭 생각나게 하는 기체 "나인볼"이 드디어 입체화.
최강의 적으로써 플레이어를 괴롭혔던 그 빨간 기체는 플레이어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존재다. 또 나인볼 독특한 컬러링은 V.I(Variable Infinity) 시리즈에서도 최초로 재현하고 있다.
위의 2 작품은 꽤 구입해 볼 만한 아머드코어 시리즈 이다.
코토부키야에서 새롭게 시도해 보는 플라스틱킷인 만큼 꼭 사보고 싶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 -- )
실은 10월달 출시작 이었던 INTERIOR UNION Y01-TELLUS도 구입해서 거의 완성은 했지만 아직 미완성부분이 있어 그냥 방치된 상태다. 시간이 없는 것인지? 생각보다 맘에 안든 것인지? 손이 가질 않는다.
하기야 요새는 에이스컴뱃이라는 게임에 빠져있긴 하지만...
이것먼저 빨리 완성해야지.
아래 사진이 INTERIOR UNION Y01-TELLUS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