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드뎌 에이스컴뱃6의 엔딩을 보았다.
15번째 미션클리어로 스토리는 막을 내렸다.
13번째 미션 완료 후 주인공의 나라를 되찾게 되는데, 그것이 마지막 인줄만 알았다.
14번째 미션이 기념축제(불꽃놀이)의 성공을 위해 하늘을 지키는 것이었고, 미션브리핑에도 적들에 대한 정보도 없었고, 14번째는 그냥 보너스 스테이지 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왠걸..
14번째 미션 도 중 수많은 적기가 출현..
아무리 게임이지만 너무 당황했다. 무기도 제대로 준비도 안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한번 실패한 후 재시도 할 때 다시 기지로 돌아가 무기를 싹 바꿔서 진행을 시켰다.
겨우 클리어..
그리고 15번째..
드뎌 스토리에 나오는 중요 인물이 적군의 계획을 폭로하고, 그 계획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적의 나라로 출발을 한다. 3번 업데이트 된 미션을 클리어 후 스토리는 막을 내렸다.
마지막 제작스태프들 소개의 스트롤 화면을 보니 한국인 프로그래머도 한분이 참가한 모양이다.
부럽다.^^
이전 버젼에 비해 난이도가 많이 낮아져, 에이스컴뱃을 처음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물론 스토리나 화면구성도 많이 진보되었지만 게임성에 많은 신경을 쓰는 듯 하다.
게임관련소식은 여기
클리어 후 SP NEW GAME 이라는 메뉴가 생겼던데 난이도를 올려서 다시한번 해봐야 겠다.
12번째인가 13번째 미션 리플레이를 올려봅니다.^^
꽤 힘들었던 미션.. 수십대의 적기 출현으로 조금이라도 빈틈을 보이면 끝장..
이때 선택한 기종은 F-15E Strike Eagle.
많이 당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5분 정도만 올려봅니다.
15번째 미션클리어로 스토리는 막을 내렸다.
13번째 미션 완료 후 주인공의 나라를 되찾게 되는데, 그것이 마지막 인줄만 알았다.
14번째 미션이 기념축제(불꽃놀이)의 성공을 위해 하늘을 지키는 것이었고, 미션브리핑에도 적들에 대한 정보도 없었고, 14번째는 그냥 보너스 스테이지 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왠걸..
14번째 미션 도 중 수많은 적기가 출현..
아무리 게임이지만 너무 당황했다. 무기도 제대로 준비도 안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한번 실패한 후 재시도 할 때 다시 기지로 돌아가 무기를 싹 바꿔서 진행을 시켰다.
겨우 클리어..
그리고 15번째..
드뎌 스토리에 나오는 중요 인물이 적군의 계획을 폭로하고, 그 계획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적의 나라로 출발을 한다. 3번 업데이트 된 미션을 클리어 후 스토리는 막을 내렸다.
마지막 제작스태프들 소개의 스트롤 화면을 보니 한국인 프로그래머도 한분이 참가한 모양이다.
부럽다.^^
이전 버젼에 비해 난이도가 많이 낮아져, 에이스컴뱃을 처음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물론 스토리나 화면구성도 많이 진보되었지만 게임성에 많은 신경을 쓰는 듯 하다.
게임관련소식은 여기
클리어 후 SP NEW GAME 이라는 메뉴가 생겼던데 난이도를 올려서 다시한번 해봐야 겠다.
12번째인가 13번째 미션 리플레이를 올려봅니다.^^
꽤 힘들었던 미션.. 수십대의 적기 출현으로 조금이라도 빈틈을 보이면 끝장..
이때 선택한 기종은 F-15E Strike Eagle.
많이 당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5분 정도만 올려봅니다.

